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질병관리청은 2025년도 초·중학교 입학생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초 · 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안내
초등학교 입학생(2018년 출생)과 중학교 입학생(2012년 출생)은 지정된 DTaP, IPV, MMR, 일본뇌염(초등 4종) 및 Tdap, 일본뇌염, HPV(중등 3종) 예방접종을 필수로 맞아야 한다.
이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교육부와 협력해 매년 진행하는 것으로, 초·중학교 입학생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미접종자에게 접종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미접종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 등록이 누락된 경우, 접종을 받은 의료기관(보건소)에 전산 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백신 접종 여부는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의료진 상담 후 보호자 또는 본인이 결정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2월 중순부터 미접종 입학생의 보호자에게 접종 독려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며, 입학 후에도 각 학교와 보건소를 통해 추가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새로운 친구들을 안전하게 만나기 위해 필수 예방접종을 입학 전에 완료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을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