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7일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군 지휘관들에게 장병들과 적극 소통하며 사기 저하를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월 7일 오전 합참 지휘통제실을 방문, 군 지휘부와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7일 오전 10시 합참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해병대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들과 함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각군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들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권한대행은 현재 안보 상황이 엄중함을 강조하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흔들림 없는 군 지휘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변함없는 강력한 대북 억제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 지휘관들에게 장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군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어려운 국내 상황 속에서도 군이 위축되지 않고 정상적인 훈련과 부대 운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 본연의 임무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최 권한대행은 “국민들이 국가안보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하며, 철저한 군사 대비태세 유지가 국민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