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행정안전부는 7일 29개 민간기업·공공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는 어린이 안전일기장 1만 9천 부를 제작·배포하고, 디지털·AI를 활용한 안전체험교실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관계기관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7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열고, 29개 기관과 협력해 국민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15년부터 4차례 체결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 안전일기장 제작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안전수칙 홍보 등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협약기관의 지원을 받아 어린이 안전일기장 1만 9천 부를 제작·배포하고, 메타버스 및 VR을 활용한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AI 활용 및 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해, 다양한 방식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 이어 협약기관,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지자체가 참여하는 *‘안전문화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산업보건협회 ▲전국재해구호협회 ▲한국마사회 ▲서울 송파구 등 민간단체 및 지자체가 안전문화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주민·민간·공공기관이 일상 속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는 활동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안전문화 확산은 정부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