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낮 1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강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강설로 서울에는 3~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설제 사전살포
서울시는 시·자치구·유관기관 등의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강설 전부터 대응에 나섰다.
눈구름이 서울에 도착하기 전 사전 제설제 살포를 완료하고,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기 위한 제설작업과 도로순찰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또한, 열선 및 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의 가동 점검도 완료했다.
최근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지는 만큼, 서울시는 기상 상황과 도로 폐쇄회로(CC)TV를 상시 관찰하며 취약 시간대 및 기상 악화 시 도로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통해 퇴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한파특보가 유지되는 만큼 도로 결빙 구간이 발생할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 확보 및 서행운전을 당부드리며, 보행자는 낙상사고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