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평택 반도체특화단지를 방문해 전력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AI 산업 발전을 위한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AI 혁명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전력망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은 5일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에너지 정책 점검의 일환으로 평택 반도체특화단지를 방문해 전력망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가졌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AI 산업은 막대한 전력을 필요로 하며,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가 없다면 미래 산업 성장도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은 AI 산업 육성을 위해 전력 인프라 확충과 전력 생산 비용 절감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반면 한국은 AI 3대 강국을 목표로 하면서도 산업의 혈류 역할을 하는 전력망 구축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문제를 언급하며 “국내 대표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지만, 전력망 부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AI 반도체 생태계 조성과 데이터센터 운영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라며, 전력망 확충을 위한 입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위원장은 전력망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이 법안은 미래 핵심 산업이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토양을 만드는 일”이라며 “입법·정책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AI 시대를 대비한 에너지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권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전력망 확충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