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디베이트에서 반도체특별법의 노동시간 적용 예외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디베이트에서 반도체특별법의 노동시간 적용 예외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 발전과 국가적 지원에 대해선 이견이 없지만, 노동시간 문제에 있어서는 당내 의견도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노동계는 장시간 노동 착취를 우려하고, 경영계는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위해 유연한 근무 체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며 "양측이 같은 제도를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노동자의 동의를 전제로 한 제도라 해도 강요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심이 있다"며 "이는 단순한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논의를 진행하고, 합의 가능한 부분부터 차근히 처리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쟁점을 좁히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디베이트를 통해 반도체특별법 개정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고, 산업계와 노동계 간 조율을 위한 추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