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식품] 미(米)라클 프로젝트, 쌀에 맛있는 기적을 더하다!
  • 황천보 기자
  • 등록 2015-07-16 18:00:15

기사수정
  • 20대 입맛을 사로잡을 쌀 후식제품(디저트) 7종 개발
○ 김호윤, 루이강, 이원일 3인의 미(米)라클 전문요리사가 쌀 빙수, 크레이프*, 파이 등 쌀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후식제품 개발에 참여 * 반죽을 뜨거운 프라이팬에 얇게 부어 만든 일종의 팬케이크 ○ 개발된 쌀 후식제품 조리법(레시피)은 쌀 종합 들머리(포털)인 쌀 박물관 홈페이지(www.rice-museum.com), 누리소통망(SNS), 요리전문잡지 등을 통해 공개 ○ 대국민 시식회*를 통해 소비자 선호가 높고 현장에서 만들기 쉬운 차림표(메뉴)를 중심으로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에서 판매 예정 * 8.7(금)∼8(토) 양일 간 설빙 건대직영2호점에서 오전 10∼12시 진행, 무료시식권은 7.13(월)∼31(금)까지 쌀 박물관 페이스북(www.facebook.com/ricemuseum)에서 신청

[일간환경연합 황천보 기자] 농식품부, 밥보다 디저트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쌀에 맛있는 기적을 더해 7종의 디저트 개발, 미(米)라클 프로젝트 추진한다.

  쌀 후식제품 개발에 참여한 김호윤, 루이강, 이원일 3인의 미(未)라클 전문요리사(셰프)는 “최근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2~3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쌀 소비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윤 셰프(3종)

  한식부터 양식까지 식재료 전반의 이해도가 높은 김호윤 전문요리사(셰프)는 쌀얼음 위에 팥양갱 대신 흑미 시럽을 올리는 ▲싸르르르 빙수를 시작으로 ▲떠먹는 쌀케이크, ▲흑미와플 등 3종의 조리법(레시피)을 개발했으며 후식 분야에 특화된 쇼콜라띠에 루이강 전문요리사(셰프)는 2030여성들이 좋아하는 ▲크레이프 쌀루이 23세를 비롯해 ▲찬밥을 활용한 라이스파르페 등 2종을 개발했으며 또한, 한식으로 시작해 후식까지 영역을 넓힌 이원일 전문요리사(셰프)는 쌀과 막걸리를 활용해 깊고 다양한 풍미를 지닌 ▲미(米)미(味)파이, ▲누룽지의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누룽지스콘 등 2종을 개발했다.

  개발된 쌀 후식제품 조리법 7종은 쌀 관련 종합 들머리(포털)인 쌀 박물관 홈페이지(www.rice-museum.com), 누리소통망(SNS) 및 요리전문 잡지를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차림표(메뉴)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전문요리사(셰프)마다 후식제품 1종씩을 선정해 3종의 후식제품을 소비자들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설빙과 함께 무료시식회를 진행하며, 반응이 좋은 차림표(메뉴)는 시중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루이강 셰프(2종)

  전문요리사(셰프)들이 방송에 출연해 쌀이 색다른 후식으로 변신하는 전 과정을 보여주면서 관심이 집중되었던 3가지 쌀 후식제품에 대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설빙에서 무료시식회를 진행할 계획

쌀 박물관 사이트와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무료 시식회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100쌍(1인2매)을 추첨하여 무료시식권 발송 예정

  참고로 페이스북 : www.facebook.com/ricemusuem(‘쌀 박물관’으로 검색 가능), 블로그 : http://blog.naver.com/ricemuseum1하면 된다.

  식량산업과 전한영 과장은 이번 ‘쌀 소비추진 계획(미(米)라클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한 전문요리사(셰프) 3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더 많은 요리전문가가 쌀 특유의 고소함과 담백한 맛을 담은 쌀 후식제품을 개발하여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쌀의 가치도 재조명되길 기대한다”며, 집에서도 따라 만들기 쉽게 개발한 만큼, 조리법(레시피)를 참고하여 가족과 함께 만들어 즐겨볼 것을 권유했다.


이원일 셰프(2종)

1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