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024년 12월 말 기준 등록된 다단계판매업체는 총 121개사다. 4분기 중 신규 등록 6건, 폐업 4건, 상호·주소·피해보상보험 변경 13건 등 총 23건의 변경 사항이 발생했다.
신규 등록한 업체는 ㈜인산헬스케어, ㈜셀럽코리아, 엔지엔㈜, 하담스㈜, ㈜메타웰코리아, ㈜리만코리아 등 6개사다. 폐업한 업체는 ㈜에코프렌, ㈜씨엔커뮤니케이션, ㈜브레인그룹, ㈜비앤하이브 등 4개사다.
㈜리만코리아는 기존 후원방문판매업을 중단하고 다단계판매업으로 전환하면서 신규 등록했다. 최근 3년간 상호 또는 주소를 5회 이상 변경한 업체는 ㈜아이야유니온, ㈜테라스타 등 2개사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다단계판매업체와 거래하거나 다단계판매원으로 활동하기 전에 해당 업체의 등록 여부, 휴·폐업 여부 등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상호나 주소를 자주 변경하는 업체는 환불이 어려워지는 등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소비자피해보상보험이 해지된 업체는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