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장마 등 강우로 인한 가뭄 해갈과 산지 기상호조로 무·배추 작황이 호전되고 고랭지 무·배추 출하가 본격 시작되면서 7월 중순 무·배추 가격은 빠르게 안정세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배추·무 도매가격은 가뭄이 본격적으로 심해지기 시작한 5월부터 계속 평년보다 40~50% 높은 수준 유지 하고있었다
수급조절매뉴얼상 7월 상순 배추 가격은 ‘주의단계’, 무 가격은 ‘경계단계’였다. 하지만 15일을 기점으로 배추·무 가격 모두 ‘안정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16일 배추가격은 포기당 1531원으로 7월 중순 평년 가격 1839원 보다 약 20% 하락한 수준이다.
농식품부는 여름철 고랭지 채소 수급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선제적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또 산지가격 기상여건 작황 등 수급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급불안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가격 안정화를 통해 농업이 미래성장산업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