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공무원은 총 101만 618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행정부 국가공무원이 63만 4051명, 지방공무원은 35만 7492명, 입법부 4229명, 사법부 1만 7193명, 헌법재판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21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통계자료를 모은 ‘통계연보’를 발간·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행정부 국가공무원은 교육·외무·경찰 등 특정직이 47만 7077명(75.2%)으로 전년도 대비 2.7% 증가한 반면, 일반직은 15만 6540명(24.7%)으로 0.05% 감소했다.
직종별 세부 내역을 보면 특정직인 경찰공무원은 11만 5254명으로 전년 보다 3.5% 증가(3896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0.05% 감소된 일반직공무원 중에서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보건·식품위생·의료기술·해양수산·환경직 등은 각각 1.6%, 2.4%, 1.8%, 3.6%, 7.7% 증가했다.

또 행정부 국가 공무원 가운데 여성 공무원 숫자는 31만 860명으로 전체의 49.0%를 차지했다.
중앙행정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은 2005년 2.15%였으나, 2010년 3.01%, 2014년에는 3.26%까지 늘었다.
‘통계연보’는 2014년 국가공무원 인사통계를 바탕으로 공무원 현원, 임용, 공직 내 여성비율, 장애인 고용, 징계·소청, 공무원 보수 및 연금 등 인사에 관한 전반적 통계를 모은 것이다.
김혜순 인사처 기획조정관은 “이번 통계연보가 각 부처 정책수립에 널리 활용되는 참고자료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도 국가공무원 인사관련 통계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정부 3.0의 실현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연보는 인사처 홈페이지(www.mpm.go.kr)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