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산란계 농장 전수검사 관련, 17일 05시 기준, 검사대상 1239개 농가 중 876개 농가의 검사를 완료했으며, 32개 농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용란 살충제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경기도 화성시의 한 농장에서 16일 오후 직원들이 계란 출하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
적합판정을 받은 844개 농가는 전체 계란공급물량의 86.4%에 해당되며, 시중 유통을 허용했다.
부적합 판정 농가 중 신규 28개 농가 포함 총 32개 농가(표 참조, 난각코드: 계란 껍데기에 숫자 등으로 표시된 생산자 정보)이며, 해당 농가 물량은 전량 회수 폐기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살충제 성분별로 보면 피프로닐 6곳, 비펜트린 23곳, 플루페녹수론 2곳, 에톡사졸 1곳이었다.
검사완료 876개 농가중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기준에 미흡한 농가는 총 63농가이며, 부적합 농가는 28개 농가이고, 친환경 인증 기준만 위배한 농가는 35농가이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28개 농가의 계란은 회수 폐기 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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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허용기준 이내로 검출되어 친환경 기준만 위배한 35개 농가는 친환경 인증표시 제거 등을 통해 일반 제품으로 유통 가능하다.
한편 식약처는 전국의 대형마트, 수집판매업체, 집단급식소 등에서 유통 판매 중인 계란 162건을 수거하여 검사 중이며, 검사를 완료한 113건(16일 21시 기준) 중 기 발표한 2건 외에 추가적인 부적합은 없었다. 식약처에서 추진중인 유통단계 계란 수거·검사는 18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