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정국 안정과 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을 방문한 최 권한대행을 환영하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질서와 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당대표가 2025.01.13.(월)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접견하고 있다.
이 대표는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경찰이 집행하려는 과정에서 무력으로 저항하는 상황은 무질서의 극치"라며,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이러한 사태를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범인을 잡으려다 저항할까 봐 잡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며 법질서 준수를 촉구했다.
경제 문제와 관련해서는 "경제는 불안정에 가장 취약하다"며, "정국이 안정되고 예측 가능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때 경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질서가 지켜지지 않으면 경제 회복도 불가능하다"며, 실질적인 국정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요청했다.
이 대표는 최 권한대행의 노고를 언급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생이 많으신 것을 이해한다"며, "원칙과 기준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비공개 회의를 통해 추가적인 의견을 교환할 것을 약속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