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산업통상자원부가 신 기후체계에 대응하고 에너지신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현재의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을 에너지신산업정책단으로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면서 신시장을 창출하는 에너지신산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국 조직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기존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의 인원과 조직을 재편해 에너지신산업정책단을 출범시켰다고 설명했다.
에너지신산업정책단은 2030년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에너지신산업 중장기 로드맵’ 수립 작업에 착수한다.
또 ‘에너지신산업 육성 및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지원 특별법’(가칭)을 제정해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시장에서 정부 정책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 열지도 활용 사업, 그린히트 프로젝트 등 새로운 에너지신산업 모델도 적극 발굴해 추진한다.
에너지신산업정책단은 2018년 2월 28일까지 존속하는 한시 조직으로 산업부는 현 정부 임기 내 에너지신산업의 성과를 가시화한다는 목표로 관련 산업 육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산업부 직제 및 직제 시행규칙 개정에는 국가기술표준원의 일부 조직 개편과 효과적 업무수행을 위한 인력보강의 내용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