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2025년도 수사계획을 수립해 도민 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5대 민생범죄와 특정범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2025년도 수사계획을 수립해 도민 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5대 민생범죄와 특정범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사계획에는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한 주·야간 순찰 강화, 환경오염·생명존중·먹거리 안전 등 5대 민생범죄와 불법대부·상표권 침해·청소년 대상 범죄 등 특정범죄 수사가 포함된다.
특사경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오염,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불법판매, 불법 숙박업 등 민생범죄를 우선적으로 다루며, 불법 대부업 척결과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단속 등 특정범죄에 대한 고강도 집중수사를 예고했다.
지난 1월 6일부터는 설 명절 먹거리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생활 전반의 불법행위 근절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 제보를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기이도 경기도 특사경 단장은 "불법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처벌하겠다"며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해 특사경은 총 711건의 불법행위를 검찰에 송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기도 특사경은 공식 누리집,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불법행위 제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