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정부는 1월 10일 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사회분야 주요 현안 해법회의를 열고 민생안정, 사회안전망 강화, 미래 개혁과제를 중심으로 각 부처별 2025년 핵심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사회1 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6개 부처가 참석해 민생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 미래 개혁과제 실현을 목표로 각 부처별 핵심 과제를 논의하고 추진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교육부: 모두를 위한 맞춤교육 강화
교육부는 ‘늘봄학교’ 대상을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질을 높이며 교실 환경 개선에 나선다. 또한, 라이즈(RISE) 체계를 전국적으로 본격 가동하여 지역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며, 의대 정상화를 위해 의료 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보건복지부: 국민 체감 의료개혁
보건복지부는 안정적인 비상진료체계와 의료개혁을 통해 실손보험 구조 개선, 비급여 관리 강화,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의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저출산 대책으로 모든 20~49세 남녀에게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초고령사회 진입을 대비한 노인 일자리 확대와 통합 돌봄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환경부: 기후위기 대응 가속화
환경부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투자를 확대한다. 또한, 기후적응특별법 제정을 통해 기후위기와 홍수·가뭄 같은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 노동현장 안정화와 청년 지원
고용노동부는 노사법치를 강화하고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며,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취업 연계 서비스와 채용박람회를 확대한다.
여성가족부: 양육 환경 개선 및 안전 사회 조성
여성가족부는 한부모가족 양육비 선지급제를 도입하고, 민간 육아도우미 관리를 위한 국가자격제를 신설한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상담 서비스 일원화도 추진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민들에게 정책 효과가 실질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부처는 협업을 강화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하며, 매월 장관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