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2.29 항공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 대표는 “생명과 안전보다 돈과 효율을 중시하는 후진적 풍토를 청산해야 한다”며, “12.29 항공참사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해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발표에 대해 “성장률 1%대는 전쟁, 금융위기, 코로나 사태 외에는 없던 낮은 수준”이라며, “지체 없는 추경 편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재정 조기집행은 연간 예산을 앞당기는 한계가 있어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한다”며, “경기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추경이라면 협의와 검토에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국민에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자”며, 강건한 새해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