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정 혼란과 경제 위기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 위원장은 “대통령과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라는 초유의 사태와 여객기 사고로 국민들이 큰 상실감을 겪고 있다”며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하며, 정치의 본령인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며, 국민의힘이 국가를 제대로 이끌 유일한 정치 세력임을 보여드리겠다”며 당의 화합과 쇄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야 간 국정 협의체를 통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정치 복원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권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비대위원장 취임 직후 사고 현장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다”며 “국가 애도 기간 동안 당 차원에서 현장을 살피고 성금 모금 활동을 추진해 희생자와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 나누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