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 속 절주 실천수칙’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실천수칙은 보건·의료·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 등으로 이뤄진 자문위원회 논의와 미국·영국·호주와 국립암센터 등 국내외 음주관련 연구 및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마련됐다.
실천수칙 5개는. 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원샷을 하지 않는다. 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 등이다.
19세 이하 청소년이나 약을 복용 중인 사람,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 중인 여성, 술 한 잔에도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꼭 금주할 것도 수칙에 포함됐다.
아울러 복지부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 8일부터 9월 17일까지 ‘2017 리스타트(Re-start) 캠페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리스타트’에는 음주폐해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음주를 멈추는 것만으로도 새롭고 긍정적인 삶이 시작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공모전은 ‘캘리그래피’와 ‘모바일 광고’ 2가지 공모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슬로건인 ‘알코올, 멈추면 #___ 시작됩니다’를 활용, 음주를 줄임으로써 시작되는 변화를 캘리그래피로 빈칸을 채우거나 나만의 절주다짐이나 생활수칙 등을 광고 형식으로 표현한 영상작품을 개인이나 팀 단위로 제작할 수 있다.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포함해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리스타트 캠페인 홈페이지(www.alcoholstop.or.kr)를 통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차전경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장은 “모두가 알코올을 멈추는 작은 노력만으로 나와 가족, 내 주변에 새로운 일상과 미래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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