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서해호 전복사고와 관련한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실종자 수색과 유가족 지원이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 종합상황실에서 서해호 전복사고와 관련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해양경찰청,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으며, 사고 대응 현황과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해호는 12월 30일 충남 서산시 고파도 남방 인근 해상에서 전복되었으며, 인명피해가 발생해 실종자 수색이 진행 중이다. 강 장관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각 관계기관에 수색 작업에 철저히 임하고,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
강 장관은 “엄중한 태세를 유지하며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수색 작업에 전념하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편의를 지원하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수색과 구조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사고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