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연합회가 2025년 1월 1일부터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어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 권익을 대변할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31일,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가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어 2025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31일,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가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어 2025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소공연이 연간 10억 원 이상의 정부 보조금을 받는 등 공공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단체임을 반영한 조치다.
소공연은 2014년 설립된 법정 단체로, 766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며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 균형 발전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이번 공직유관단체 지정으로 인해 소공연은 내부 감사와 법적 규제를 강화하며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추구할 계획이다.
지정 이후 소공연은 중기부 감사규정에 따라 자체 감사 대상이 되며, 소속 임직원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적용을 받는다. 이를 통해 대외 신뢰도가 향상되고, 소상공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연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지정은 소공연이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는 단체로 발전할 기회”라며, “투명성과 합리성을 갖춘 운영을 통해 대외 신뢰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