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중기 익스프레스 핫라인` 가동을 점검하고 중소기업계 현안을 청취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기 익스프레스 핫라인은 중소기업과 정부 간 건의수렴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 마련돼 기재부와 협업 운영된다.
최 부총리는 "현재와 같은 상황일수록 정부와 기업이 긴밀히 소통하며 당면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핫라인을 통해 상시적으로 현장애로를 수렴하고 건의기업이 검토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의 예산을 조기 집행하고,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에서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비·건설 등 내수 부문별 맞춤형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인들이 건의한 임시투자세액공제 일몰 연장 등에 대해서는 조세특례제한법 등 관련 법안의 신속한 입법을 위해 국회와 적극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부총리는 "중소기업인들이 최근의 어려움을 도약의 기회로 삼고 투자·수출·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혁신과 비전의 리더십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