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시는 12월 31일 밤 11시부터 2025년 1월 1일 새벽 1시까지 보신각에서 시민 참여형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LED 팔찌 퍼포먼스와 자정의 태양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자정의 태양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보신각에서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1만 5천여 명이 LED 팔찌를 착용해 화려한 빛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지름 30m의 ‘자정의 태양’이 함께 떠오르는 특별한 장관으로 꾸며진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3번의 타종은 사회에 희망을 전한 시민 영웅들과 각계 인사들이 함께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들 예정이다.
사전 공연에서는 이날치, 악단광칠, 잠비나이 등 전통 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무대가 펼쳐진다. 타종 후에는 K-팝 밴드들이 축하공연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서울시는 교통과 의료 대응 계획도 마련했다. 종각역은 행사 시간 동안 무정차 통과하며, 지하철과 버스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또한 현장에는 의료 부스와 한파 쉼터가 설치돼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가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 잡길 기대하며, 유튜브 ‘서울시’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도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