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24 관광벤처의 날`에서 7개 부문에서 우수 관광벤처 36개사를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 기업 8곳에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24 관광벤처의 날`에서 7개 부문에서 우수 관광벤처 36개사를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 기업 8곳에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2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4 관광벤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혁신적인 관광 아이디어와 기술로 성과를 낸 36개 관광벤처를 시상한다. 행사에는 관광기업, 투자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은 창업 3년 이상의 ‘성장관광벤처’, 3년 이하의 ‘초기관광벤처’, 창업 전 단계의 ‘예비관광벤처’ 등 관광벤처 공모전 부문과 함께 ‘관광 액셀러레이팅’,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관광 플러스테크’, ‘관광기업 혁신바우처’의 총 7개 부문에서 이루어진다.
문체부 장관상은 디벨로펀(지역개발 프로젝트), 어딩(B2B 여행 플랫폼), 에이디오트(AI 호텔 솔루션), 가제트코리아(eSIM 데이터 플랫폼), 누아(AI 여행 정보 플랫폼) 등 8개사가 수상한다. 특히 디벨로펀은 창원 원도심 재생과 마산 수산시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가제트코리아는 데이터 로밍 플랫폼으로 싱가포르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확장을 이뤘다.
장미란 제2차관은 "관광벤처 기업들의 혁신적 아이디어는 한국 관광산업의 회복과 성장의 기반”이라며 “정부는 관광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