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인사혁신처는 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1명의 명단을 3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
올해 국가직 9급 공채 면접시험은 일반행정, 검찰, 일반기계 등123개 모집단위별로 시행됐으며 총 3826명이 응시해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부세종청사 한 부처의 출입구.(사진=공감포토) |
세무직과 교정직을 제외한 최종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7.6세로 지난해 28.3세 보다 약간 내려갔다.
세무직과 교정직은 국세청, 법무부 주관으로 각각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별도로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 중 여성이 58.8%(1723명)를 차지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3~27세 58.3%, 28~32세 25.4%, 33∼39세 8.3%, 40세 이상 3.8% 순이었다.
최고령 합격자는 58세(1959년생), 최연소 합격자는 18세(1999년생)였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행정(지역), 시설(일반토목) 등 15개 모집단위에서 남성 33명, 여성 19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1∼7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반드시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