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탁상용 드릴 작업 시 협착 위험 방지 위해 바이스로 고정 ㈜에이치케이금속, 두산에너빌리티(주) 사외협력사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안전보건 기술과 재정을 지원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올해 대기업 228개소와 사내‧외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 3,209개소가 참여해 안전 개선 성과를 거뒀다. 주요 사례로는 고소 작업자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대 설치용 거치줄 설치와 탁상용 드릴 작업 시 협착 사고를 막기 위한 바이스 고정 장치 도입 등이 있다.
이번 사업에는 100인 이상 기업(건설업 제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내‧외 협력업체 또는 지역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사외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함께 사업에 참여할 경우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산업안전보건공단 광역본부를 통해 전자우편, 우편,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김종윤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산재 예방을 위한 투자 여력과 정보가 부족해 중대재해 발생 비중이 높다”며, “이번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대기업은 안전보건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고 중소기업은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와 선정 기준,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또는 산업안전보건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