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2024년 10월 통화량(M2)은 전월 대비 1.0% 증가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했다. 금융상품별로는 수익증권과 MMF가 증가세를 보였고, 경제주체별로는 기업과 가계의 통화 보유량이 확대됐다.
통화 및 유동성 지표 추이 <원계열, 전년동월대비 증감률>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2024년 10월 통화 및 유동성’ 자료에 따르면, 10월 M2(광의통화)는 전월 대비 1.0%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6.5% 상승했다. M1(협의통화)은 전월 대비 0.7%,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했다.
금융상품별로는 수익증권이 9.3조 원, MMF가 7.2조 원, 정기예적금이 5.9조 원 증가하며 전체 M2 증가를 견인했다. 반면 기타 통화성 금융상품은 0.9조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주체별로는 기타 금융기관이 21.7조 원, 기업이 7.3조 원,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5.7조 원 증가했으며, 기타 부문에서는 1.8조 원 감소했다.
금융기관 유동성을 나타내는 Lf는 전월 대비 1.1% 증가하며 5,602.6조 원을 기록했다. 광의 유동성(L)은 0.4% 상승해 7,044.9조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통화 증가세가 금융상품 선택의 다양화와 경제 주체의 자금 보유량 확대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기업과 금융기관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