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국민 건강과 민생 안정을 위해 보건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을 강조하며, 비상진료 대책과 취약계층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오전 주요 간부들과 함께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국민의 건강과 민생 안정을 위한 보건복지 정책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모든 직원이 흔들림 없이 부여된 소임을 다해야 한다”며, 국민 건강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강조했다.
조 장관은 겨울철 비상진료대책과 호흡기 질환 관리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설 연휴 응급의료 대책도 미리 마련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진료에 집중하도록 추진 중인 구조전환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의료계와의 소통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복지사업 준비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인상(6.42%),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인상(2.6%), 노인 일자리 확대(103만 개→110만 개) 등의 주요 정책을 언급했다.
조 장관은 “취약계층이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라”며, 확대된 복지사업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장관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공직자의 책임과 본분이 중요하다”며, “국민의 불안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