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5일 오전 7시 15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해 탄핵 이후 국내 상황과 한미동맹 강화, 북핵 문제 등에 대해 협의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4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권한대행은 “향후 국정 운영이 헌법과 법률에 따라 철저히 이루어질 것”이라며 외교·안보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특히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흔들림 없는 동맹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북핵 위협과 러북 협력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미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발전에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임기 중 한미동맹과 협력을 강화해 온 한 권한대행의 노력을 치하하며, 앞으로도 동맹 발전을 지속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통화는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내외 정세 안정과 민주주의, 안보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한미동맹과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