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곤충요리 경연대회에 관심 있는 요리․식품협회 종사자, 주부, 학생들은, 조리법(레시피) 작품명, 완성사진 등을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2015 창조농생명과학대전 홈페이지(www.agribioexpo.org)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경연대회에 관심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본선작 진출자의 실제 요리 경합을 통해 총 14점을 선정(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격려상)하여 총 7,200천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7.14~17일까지 작품을 전시하게 한다.
최우수상 농식품부장관상 2점, 우수상 농촌청장상 2점 등 총 14점 아울러 식용곤충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을 위해, 2015 창조농생명과학대전 기간 중 미래 식품산업을 주도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곤충을 원료로 한 솜사탕, 슬러시, 단백질바, 소프트콘, 등 먹을거리 1만 여개를 나눠준다.
농식품부는 “이번 대회가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식용곤충 요리를 일반국민들에게 친근감을 갖게 함으로써 곤충산업 발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꽃벵이, 고소애 등 2품목을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을 추진한데 이어, 6월에는 장수풍뎅이, 하반기에는 귀뚜라미를 추가하고 이들을 원료로 한 요리법 개발을 지원하는 등 식용곤충의 식품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