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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헤리드’ 건축심의 통과… 이수역, 서울의 새로운 중심지 분산의 전환점된다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4-12-13 14: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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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역 헤리드, 총 1941세대의 주택 공급 예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이수역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위원회의 아파트 브랜드 ‘이수역 헤리드’가 지난 5일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심의 통과로 이수역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와 ‘이수역 헤리드’ 건설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이수역 헤리드` 조감도

최근 3040 젊은 세대층이 주택시장에서 핵심 수요층으로 부각되면서 첨단 시스템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실거주 시 만족도가 높은 곳을 선호하며, 아파트의 입지뿐만 아니라 단지 내 구성까지 꼼꼼히 따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기성세대에 비해 첨단 기술이 적용된 기계 및 설비에 익숙한 이들은 최첨단 IoT 시스템이 적용된 아파트를 선택해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경제적 효과를 누리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건설사들은 새 아파트 공급 시 첨단 시스템과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적용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 동작구에 공급되는 ‘이수역 헤리드’ 역시 이 같은 수요에 발맞춰 최신 시설과 첨단 시스템과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보유한 대단지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의 10개 동 총 1941세대로 구성되며, 전용 면적은 59㎡에서 138㎡까지 다양하다.

 

‘이수역 헤리드’는 세대 내부와 단지 곳곳에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개별 세대 내부에는 헤파필터를 적용한 공기청정 겸용 환기시스템이 설치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며, 세대별 패널 및 스마트폰을 통해 난방, 보안, 생활정보, 에너지 관리 등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IoT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무인경비시스템, 주차관리시스템, 택배알림 등 각종 편의 시스템도 단지 곳곳에 마련된다.

 

대단지 신축 아파트답게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어린이집 및 시니어존, 작은도서관, 세대별 창고 등 입주민 만족도를 높여줄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될 예정이다. 모든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통경축을 확보한 넓은 동간거리로 개방감과 조망권도 우수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각종 특화요소가 더해져 우수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서울 최중심에 자리하게 될 ‘이수역 헤리드’는 주변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4·7호선 이수역이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반포역(약 7분), 서초역(약 10분), 강남역(약 14분)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근 서리풀터널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며,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이용도 용이해 서울 및 수도권 외곽으로의 이동이 쉽다.

 

단지 바로 앞에는 삼일초등학교가 위치해 도보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사당중학교, 경문고등학교, 서문여중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다. 또한 반포동 학원가의 접근성도 좋다. 인근에는 삼일공원이 위치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휴식 공간도 가까워 주민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을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이수역 헤리드’는 반포와 방배를 모두 접한 입지적 특징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 전당, 이마트 등 강남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혜택은 입주민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고 통풍에 유리하며, 통경축을 확보한 넓은 동간거리로 개방감 및 조망권도 우수하다.

‘이수역 헤리드’의 주택홍보관, 계약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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