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무조정실은 공론화위원회는 신고리 5·6호기 중단 여부에 대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론화를 설계하고 공론화 아젠다를 셋팅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는 공론화위원회가 공정성, 중립성, 객관성, 투명성을 견지하며 공론화 작업을 책임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원과정에서 어떠한 간섭 없이 공정과 중립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나가고 10월경 공론화 결과가 나오면 이를 그대로 수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국조실은 26일 중앙일보가 보도한 <공론위 떠넘길 거면 국회·정부는 왜 있나>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기사는 이날 공론화위원회 위원장과 국무조정실장은 브리핑에서 다른 말을 했고 법적 권한과 책임 소재를 정리하지 못한 공론화위원회 등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국조실은 24일 브리핑에서 공론화위원장은 공론화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국무조정실장은 시민배심원단의 결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기사 내용대로 두 사람이 다른 말을 했거나 법적 권한과 책임 소재를 정리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이 “공론화위원회는 공사 중단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권한이 없고 자문 내지 보좌기능을 수행한다”고 한 것은 공론화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무조정실장이 “(공론화위원회가 구성하는) 시민배심원단의 결정은 정부 정책으로 그대로 수용될 것”이라고 한 것은 공론화 결과에 따른 정부의 방침에 대한 설명이라고 설명했다.
국조실은 오히려 위원장 및 국조실장은 공론화위원회가 최종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고 배심원단의 결정을 정부에 전달할 것 이라는 취지의 공통적인 답변을 했다고 밝혔다.
또 이는 기존에 밝혔던 공론화 추진방안과 동일한 내용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