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월 9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실물경제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처를 강조하며, 대외 신인도 유지와 기업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지시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4. 12. 9(월) 10: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김완기 특허청장을 비롯한 산업부 간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실물경제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신속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12월 9일 오전 각 실국장 및 특허청장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실물경제와 대외 신인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 장관은 "국내 정치 상황과 맞물려 경제 여건이 엄중하다"며, 실시간 경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대외 신인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통상 협상 및 국가 간 협력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국가 중요시설의 안전 점검, 사이버 보안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국가 기반시설의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안 장관은 공직자로서 직무에 전념하며, 국민과 기업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간부들이 앞장서 업무를 꼼꼼히 챙길 것을 요청했다. 그는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흔들림 없이 책임을 다하는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