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월 9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경제 안정과 대외 신인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획재정부가 중심을 잡고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월 9일 오전, 1·2차관과 실·국장 및 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경제정책 방향과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총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획재정부가 중심을 잡고, 공직자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는 상황과 관계없이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경제정책방향’과 ‘산업별 경쟁력 강화 방안’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특히 대외 신인도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를 위한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금융·외환시장 및 실물경제 동향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이 포착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국민과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기재부가 경제정책의 중심에서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