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토교통부는 사드 영향 등으로 인한 대외 정세 및 중국노선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항공교통량은 총 37만 369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9% 증가(일평균 1968대→2065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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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해 국내 및 국제구간을 운항한 상반기 교통량은 영공통과를 포함해 지난해 35만 8000여 대에서 올해 37만 4000여 대로 역대 상반기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해 국제구간을 운항하는 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1만 대 이상 늘어 일평균 5.6% 증가했고, 국내구간도 12만 4000여 대로 일평균 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공통과 교통량은 소폭 증가(2만 3000여 대→2만 4000여 대)하며 하루 평균 130대(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가 운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상반기 항공교통량은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일시적 감소를 제외하고 연평균 약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관제기관 교통량을 살펴보면 인천관제탑이 17만 600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일평균 916대→975대) 증가했고, 제주관제탑은 중국노선 수요 감소 영향으로 8만 6000여 대에 머물며 0.8% 감소(일평균 479대→475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중국과의 국제정세 등 대외적 리스크가 있으나 본격 휴가철 시작과 일본 및 동아시아 방면 단거리 항공수요 성장 추세 등으로 당분간 항공교통량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며 이에 따라 주변국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항공로 개선, 관제절차 개선, 공항 및 항공로 혼잡 정도를 예측·조정하는 항공교통통제센터의 성공적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교통흐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