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국토교통부는 9일 “2025년 총괄·공공건축가 지원 공모사업”에 대전시, 광명시, 하동군, 경주시, 영주시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각 지자체의 건축 디자인 품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공간환경 전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9일 `2025년 총괄 · 공공건축가 지원 공모사업`에 대전시, 광명시, 하동군, 경주시, 영주시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시장 직속 총괄건축가 지원 부서를 설치해 사업 기획 초기 단계부터 명품건축 정책을 자문하며, 광명시는 교통 중심지 특성을 반영한 도시개발 사업의 기획을 총괄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공공시설 설계와 시공 품질 관리를 총괄건축가를 통해 일관되게 추진한다.
경주시는 이천년 고도 부활을 목표로 황촌 한옥마을, 보문단지, 천년건축 시범마을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영주시는 ‘분동네’ 재편을 통해 저비용·고효율 도시 공간을 설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장우철 건축정책관은 “건축은 천년의 숨결을 담는 그릇”이라며 “총괄·공공건축가가 대한민국의 미래 건축문화 자산을 만들어갈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우수사례 발표회와 지역별 건축경관 자산 홍보를 통해 공공건축 품격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