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통일부는 24일 이산가족 상봉 행사 개최를 위한 적십자회담 제안에 북한이 아직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호응을 촉구했다.
첫 브리핑 하는 통일부 백태현 신임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제공) |
백태현 신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대한적십자사가 북측에 8월 1일 적십자회담 개최를 제의했던 것과 관련, 아직까지 북한의 반응이 없는 상황 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남북관계가 쉽게 가는 적은 여태까지 없었다 면서 잘 가는 적도 있었고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적도 많았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북한의 반응을 기다리겠다”며 “북측도 우리 측의 진정성 있는 제안에 조속히 호응해 나오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앞서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7일 남북 이산가족 행사 개최를 위한 남북적십자회담을 다음달 1일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한편, 백 대변인은 탈북자 중 재입북한 25명의 사례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는 경찰청에서 지금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상황들을 보면서 정부의 적절한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