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평년보다 높은 기온은 10월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4일 발표한 ‘3개월(8∼10월) 전망’을 통해 9월과 10월 기온이 대체로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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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때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대기불안정과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국지적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25.1℃)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274.9mm)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9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점차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20.5℃)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62.8mm)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10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14.3℃)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50.2mm)과 비슷하겠다.
엘니뇨·라니냐 감시 구역의 해수면 온도는 이 기간 중립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