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정연욱)는 자원봉사관리 직무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8일부터 착수한 ‘자원봉사관리 NCS 개발’은 12월 4일 고용노동부의 7개 국가직무능력표준개발 확정·고시를 통해 공식화됐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자원봉사관리 직무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NCS는 산업현장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태도 등 직무능력을 표준화한 것으로,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훈련이나 자격 검정, 기업의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자원봉사관리 NCS 개발 대표기관으로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학회와 컨소시엄으로 18명의 산업계, 교육계, 자격 전문가들과 함께 7개월간 개발과정을 진행했으며, 산업체 현장 인터뷰, 교육훈련계 자문, 국민의견 수렴 등의 검증과정을 거쳐 완료했다.
자원봉사 분야에선 국내 최초로 NCS가 개발됐으며, 전문성을 갖고 일하고 있는 전국의 15만여 자원봉사관리 종사자의 직무를 표준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개발 결과, 자원봉사관리에 대한 총 14개의 능력단위와 42개의 능력단위 요소, 134개의 수행 준거를 개발했으며 그중 3개의 능력단위는 유사한 직무의 기존 능력단위를 활용해 개발 과정에 효율성을 높여 달라진 2024 NCS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됐다.
이번 NCS 개발은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과 함께 자원봉사 관리 전문 인력 양성, 공공기관 및 비영리 영역의 자원봉사 관리 채용 및 승진, 훈련 과정 개발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정연욱 회장은 “자원봉사계가 힘을 합쳐 개발된 자원봉사관리 NCS를 통해 자원봉사관리자의 사회적 위상이 정립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