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특 · 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8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그룹별로 평가하며, 주요 평가 지표는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요금현실화,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 준수 및 관리, ▲수돗물 안전사고 등을 중점적으로 8개월 동안 평가한다.
대구시는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Ⅰ그룹`에서 수돗물 품질, 시스템 경쟁력, 운영관리 효율성 등 상수도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구시는 ▲조류확산 대비 수돗물 안전성 확보 노력 ▲AI기반 옥내누수 분석시스템 운영 ▲생활 밀착형 상수도 서비스 지원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 지속 추진 ▲입상활성탄 재생설비 개량사업 등에서 수도 정책에 대한 이행 노력과 다양한 우수시책을 발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그룹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목)에 제주에서 열리는 `2024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 행사에서 진행된다.
올 한 해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거둔 성과는 조류 경보발령에도 ▲완벽한 고도정수처리 운영체계 구축, ▲철저하고 꼼꼼한 수질관리, ▲수돗물 음용률 향상 노력,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차별화된 수도시설 운영 및 시설개선을 위한 상수도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365일 생산·공급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이다"며, "시민들께서도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청라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니 안심하고 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