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한끼’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청년 1인 가구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한끼` 시범운영 사진
‘나DO한끼’는 1인 가구 청년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균형 잡힌 식단 작성법 ▲위생적인 주방 관리 ▲식재료 손질 및 보관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교육과 조리실습을 병행한다.
지난달 진행된 시범 운영에서 서울시 거주 1인 가구 청년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조리법과 주방 위생 관리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균형 잡힌 식단이 어렵게만 느껴졌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보건복지부는 해당 프로그램이 전국의 지역보건의료기관, 청년 지원센터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소책자, 교육자용 발표자료(PPT), 홍보 카드뉴스 등 다양한 자료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정혜은 건강증진과장은 “청년 1인 가구의 외식 의존도가 높고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