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정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의 공기질 관련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6월 도시숲이 도심의 부유먼지(PM10)를 25.6%, 미세먼지(PM2.5)를 40.9%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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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목) 국립산림과학원 중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두 기관은 도시숲 및 도시환경을 주제로 공동연구 추진, 인적·학술적 교류 협력을 통해 도시 생활권의 환경 조성에 기여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도시 생활권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림치유 및 도시 숲 공기 질 관련 공동연구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물 환경 및 토양 관련 공동연구 ▲학술자료, 출판물 및 지식정보 등의 상호 교류 ▲기타 두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우리 숲은 매년 총 107만톤의 대기오염물질을 흡착 또는 흡수하여 대기환경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도시숲의 역할을 밝히고 효과적인 조성·관리 방법을 개발하여 대기오염이 심한 도심의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