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11월 27일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을 방문해 국산 AI 반도체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와 소통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월 27일 경기 성남시 소재 AI반도체 혁신기업인 (주)리벨리온을 방문, AI반도체 데모 시연을 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방문은 ‘산업경쟁력강화 장관회의’와 연계된 자리로, AI 반도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지원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총리는 리벨리온이 개발한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의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을 확인하며 AI 반도체의 시장 가능성을 직접 살폈다.
그는 “AI 반도체 혁신이 휴대폰, 자동차, 가전 등 주력 수출 품목과 접목되어 국가 경쟁력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부는 국산 AI 반도체를 기반으로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과 ‘K-클라우드 기술 개발’을 추진해 국내 AI 생태계를 강화하고, AI G3 국가로의 도약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최 부총리는 청년 창업 기업과의 대화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창업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