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 수시전형부터 서울대 등 전국 41개 국공립대의 대입전형료가 인하된다.
교육부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17일 국공립대 대입전형료 인하에 동참키로 하고 오는 9월 11일 실시되는 수시전형부터 대입전형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형료 인하를 촉구한 지 나흘 만이다.

현재 국공립대 전형료는 4년제 대학 기준 평균 3만3092원으로, 사립대 평균 5만3022원보다 1만5000원에서 2만원 가량 낮다.
서울대를 포함한 전국 4년제 국공립대 41곳은 오는 9월 수시 모집부터 전형료를 자율적으로 인하하기로 했다.
국공립대의 전형료 인하 방침에 따라 사립대들의 전형료 인하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석 교육부 대학정책실장(직무대리)은 “전체 대학 전형료 인하의 시발점이 될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