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24년 11월 25일 위증교사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진실과 정의를 되찾아 준 재판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재명 당대표가 25일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가 이날 위증교사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기자회견을 통해 “그 과정이 참으로 어렵고 길었다”며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
이 대표는 “창해일속(滄海一粟), 제가 겪는 어려움은 큰 바다 속 좁쌀 하나에 불과하다”며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에 비하면 저의 어려움은 미미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정치의 본질에 대해 언급하며 “정치는 서로 죽이고 밟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고 함께 가는 길이어야 한다”며 “죽이는 정치보다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