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수원 영동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지역사랑상품권 국고 지원 재개를 촉구하며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대표는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현 정부의 지역화폐 예산 삭감을 비판하며 "지역화폐를 통해 돈이 지역에서 순환하고 골목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는 온누리 상품권 지원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또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처한 대출 부담 문제를 언급하며 "코로나 기간 동안 대부분의 지원이 대출 형태로 이루어져 민간 부채만 증가했다"며, 대출 채무 조정과 이자 지원 같은 현실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경제위기 속에서 정부가 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간담회 말미에는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국민이 직접 나서서 요구하고, 변화시켜야 한다"고 당부하며, 실질적 정책 반영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