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KT가 21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SMA)`에서 통신업계 최초로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T가 21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SMA)`에서 통신업계 최초로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T는 그룹사와 파트너사를 포함해 2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달성하고, 직원 참여형 위험성 평가 방법론 개발 등 안전 경영 활동으로 재난안전관리체계 고도화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T는 그룹 차원의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 플랫폼 `올인세이프티(All-in Safety)`를 그룹사와 파트너사에 확대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작업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해 2023년부터 중대재해 트리플 제로(KT,그룹사,협력사)를 달성했다.
또한, 안전 및 보건 경영 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 45001과 기업의 안전 시스템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SH평가 인증을 기반으로 안전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파트너사의 자립적 안전관리 장착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형 안전교육과 컨설팅 등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펼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KT는 직원 참여형 위험성평가 방법론을 도입해 유해·위험요인을 정기적으로 개선하며, 구조 안전성 평가 등 객관적 기법을 활용해 실질적이고 예방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모든 통신구에 소방시설을 구축하고 약 8,500개의 철탑에 안전 난간을 설치했으며, 10만여 개의 노후 통신주와 맨홀을 보강하는 등 취약시설 개선에 집중했다.
지난 9월에는 다른 통신사업자와 함께 기지국 안전시설물을 공동으로 구축하며 통신업계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KT 안전보건총괄 임현규 부사장은 "KT는 그룹사와 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산업안전을 위한 중대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고 그룹사와 협력사와 더불어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