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불법사행산업 감시신고센터는 올해 상반기 동안 온라인 불법도박사이트 1만 1850건과 불법현장 179건 등 총 1만 2029건의 불법사행산업 감시 실적을 거두었다고 17일 밝혔다.
사감위는 이를 통해 불법도박사이트 7203건을 차단하고 1억 700만원 상당의 현금과 2500여대의 사행성게임기 및 컴퓨터(PC) 등을 압수했다.
온라인 불법도박사이트의 경우, 자체 모니터링 1만 105건과 신고접수 1745건 등 총 1만 1850건을 감시했다.
이 중 1만 278건의 위법사항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 의뢰 했으며 그 결과 접속차단 7203건, 이용해지 23건 등의 실적을 올렸다. 계좌번호 등 구체적인 운영자 정보가 확인된 2건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불법도박 현장은 자체 9건과 신고접수 170건 등 179건의 감시활동을 펼쳤다. 이 중 60건은 일선 경찰과 공조해 130여 명의 운영자와 종업원 등을 검거하고 1억 7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사행성 게임기(바다이야기 등), 컴퓨터(PC) 등 2500여 대의 범행 증거물을 압수했다.
한편, 사감위는 불법사행산업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48건 총 6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불법 행위를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고할 수 있으며, 실제 단속으로 이어질 경우 최고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고대상은 사설 카지노. 경마. 경륜. 경정. 복권. 소싸움. 불법스포츠도박. 온라인 도박 및 사행성 게임물 등이다. 신고 전화번호는 1855-0112(24시간 연중무휴)이며 신고웹사이트(singo.ngcc.go.kr)나 우편, 직접 방문 등을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사감위는 약 83조 원으로 추정되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한 폐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경찰 등 사법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불법사행산업에 대한 감시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