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지난달 취업자 수가 30만 명 증가했으며 제조업 취업자수도 1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6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86만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30만1000명 증가했다.
취업자는 올해 1월 전년 대비 24만3000명 증가한 이후 2월 37만1000명, 3월 46만6000명, 4월 42만4000명, 5월 37만5000명으로 조사됐다.
산업별로 보면 도·소매 취업자가 전년 대비 8000명 늘어 증가 폭이 전월(5만2000명)보다 축소됐고 숙박·음식점업의 취업자 수는 3만8000명 감소했다.

제조업 취업자는 1만6000명 증가,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
고용률은 61.4%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7%로 0.5%포인트 올랐다.
실업자는 6만5000명 증가한 106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실업률은 3.8%로 0.2%포인트 올랐다.
청년층 실업률은 10.5%로 1년 전보다 0.2% 포인트 상승했다. 청년 체감 실업률 역시 23.4%로, 1년 전보다 1.8% 포인트 증가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전년 같은달 대비 2만 4000명 감소했고, 구직단념자는 44만 90000명으로 전년 같은달 대비 2만 9000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