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창원특례시는 14일 성산구 상복동에 위치한 펫-빌리지에서 영남권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인 ‘펫-빌리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펫-빌리지`개관 ‘펫-빌리지’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비 96억 2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조성하였으며,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문화센터, 놀이터, 산책로 등 4개의 유기·반려동물 관련 시설이 한 곳에 어우러진 문화복합공간이다.
동물보호센터는 기존 3개소(창원,마산,진해)로 나뉘어져 있던 각 동물보호센터를 통합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동물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보호실과 입양상담실, 진료실 등을 갖추었으며, 유기동물과 입양을 희망하는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문화센터에는 반려동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교육 및 체험활동을 위한 교육실, 훈련센터, 직업체험학습장 등이 마련되었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펫-빌리지`개관
2020년 6월부터 운영 중인 펫빌리지 놀이터에는 중소형견과 대형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어질리티존, 반려가족의 쉼터가 있으며 현재까지 15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부족한 여가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8월 조성한 반려동물 산책로에도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펫-빌리지 개관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감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창원시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올해 12월부터 반려동물 행동교정 등 다양한 반려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