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4 공연예술 유통` 및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사업에 선정돼 오는 16일부터 다산아트홀에서 우수 공연 5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공연예술 유통 공모사업 선정..."문화도시로 도약"
이번 사업은 공연장과 공연예술 단체 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지역민에게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연 시장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연은 ▲동화 발레 `헨젤과 그레텔`(11월 16일) ▲스피리또 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베토벤 X 클림트`(11월 22일) ▲연극 `이기동 체육관`(11월 24일) ▲뮤지컬 `배니싱`(12월 14일) ▲연극 `헤비메탈 걸스`(12월 20일∼12월 21일) 등 총 5편으로 다산아트홀에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남양주시민들에게 더욱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공연 유통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